인간관계에서 '편하다'고 느끼는 경우, 대개는 상대가 그만큼 부담을 안고 있을 때가 많다. 즉, 상대방이 인간적 그릇도 기량도 한 수 위여서 그 품 속에서 움직이게 된다. 그런 상대와 대등하게 되기 위해서는 이쪽도 힘을 길러 상대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도록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. 그것은 그 때까지 자신을 이끌어 준 사람을 이기는 것이다. 인간 관계에서 은혜를 보답하는 것은 단순명쾌하다. 요컨대 상대가 '편하다'고 느끼게 만들면 되는 것이다. 하지만 이것은 아주 어려운 기술 중 하나다. -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- parch : 굽다, 볶다, 바짝 말리다: 바짝마르다헛되고 헛되다. 세상만사 헛되다. 사람이 하늘 아래서 아무리 수고한들 무슨 보람이 있으랴. 한 세대가 가면 또 한 세대가 오지만 이 땅은 영원히 그대로이다. -성서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. -제퍼슨 지혜로운 이가 하는 일은 쌀로 밥을 짓는 것과 같고, 어리석은 자가 하는 일은 모래로 밥을 짓는 것과 같다. 수레의 두 바퀴처럼 행동과 지혜가 갖추어지면 새의 두 날개처럼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. -원효 오늘의 영단어 - sill : 문턱, 창턱, 문지방오늘의 영단어 - transformation : 변형, 변화, 변질, 탈바꿈경쟁의 세계에는 두 마디 어휘밖에 없다. 즉 '이기느냐, 지느냐'이다. -처칠 초라니 대상 물리듯 , 언젠가 치러야 할일을 자꾸 미루는 모양을 비꼬아 이르는 말. 주군(主君)은 자기 개인의 노여움으로써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. 장수는 적에 대한 일시적인 분재하는 감정으로써 전쟁에 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모두 대국을 그르치기 쉽다. -손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