옛날 하(夏) 나라 걸왕(桀王)이 난폭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은(殷) 나라 탕왕(湯王)은 그 뒤를 받아 흐트러진 나라를 훌륭하게 다스렸다. 은 나라 주왕(紂王)도 난폭한 정치를 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주(周) 나라 무왕이 그 뒤를 받아서 훌륭하게 나라를 다스렸다. 아무리 흐트러져 있어도 그 뒤의 사람이 노력하면 이것을 만회할 수가 있다. 천하의 흥망과 선치(善治)는 결코 운명이 아니다. 묵자(墨子)는 비운명론자로 천명(天命)이나 운명론에 반대했고 인간의 노력을 중시했다. -묵자 오늘의 영단어 - tangerine : 귤처음에 우리가 구조를 만들면 그 다음에는 구조가 우리를 만든다. -윈스턴 처칠 개두환면( 改頭換面 ). 머리나 얼굴 등 표면만 고치고 속마음은 옛날 그대로 있다. -잡편 새벽녘의 계획이 하루 일을 결정한다. -손자병법 세상은 갈증의 노예가 되어 있다. -부처 친절한 행동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결코 헛되지 않다. -이솝 오늘의 영단어 - boost : 강화하다, 증진하다오늘의 영단어 - multi-faceted : (문제, 보석등이)많은 면을 가진오늘의 영단어 - ballot : 투표용지, 투표, 표: 투표하다